앱 피처 출시 시점에 마케팅 캠페인을 연결하기 위해 프로덕트팀과 일정 조율한 경험 서술
대외활동에서 앱 베타 출시 일정에 맞춰 SNS 캠페인을 연결하는 작업을 프로덕트팀 역할을 맡은 팀원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협업 경험으로는 초반에 개발 일정이 2주 지연됐는데, 마케팅 쪽에서는 이미 예약 게시물을 세팅한 상황이라 조정이 필요했습니다. 마케팅 전략 연결 방식으로는 출시 2주 전 '기능 티저', 출시 당일 '사용법 가이드', 출시 후 1주일 '사용자 반응 모음'으로 콘텐츠 단계를 나눠서 지연이 생겨도 앞 단계를 먼저 진행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결과로는 출시 후 첫 주 SNS 도달 수가 목표치의 130%를 넘었고, 앱 설치 전환율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팀워크 측면에서는 프로덕트팀이 스프린트 계획을 공유해주면 마케팅팀이 그에 맞게 콘텐츠 일정을 조정하는 방식을 정착시켜서 같은 이슈가 반복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