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바이어 발굴부터 계약까지의 과정을 설명한 사례
무역 실무 인턴 중 동남아 지역 신규 바이어 발굴을 담당하며 전시회 명함 200여 건 중 관심도가 높아 보이는 30곳에 우선 연락했습니다. 초기 이메일 응답률이 낮아 현지 시차에 맞춰 발송 시간을 조정하고, 제품 소개 자료를 현지어로 간단히 요약해 다시 보냈습니다. 이후 응답률이 눈에 띄게 늘었고, 그중 두 곳과는 소규모 샘플 거래까지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시차와 언어라는 기본적인 장벽부터 신경 쓰는 게 해외 영업의 시작이라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