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 3개 → 과거 경험(카페·인턴) → 고객 호흡(단골 60명 패턴) → 팀 운영(동아리 18명)
지점영업에서 본인이 닿을 수 있는 강점은 '기록 습관·고객 호흡 맞추기·팀 운영 보조' 세 가지입니다.
강점 1: 기록 습관 — 학부 4년·인턴 4개월 동안 본인이 가져온 결이 '한 사람의 결정을 표 한 줄로 정리하는 결'이었습니다. 지점영업은 사람과 상품의 결을 매주 누적으로 보는 자리라, 노션·시트 기반 고객 카드 운영이 본인의 결에 가장 잘 맞는다고 봅니다.
과거 경험 쪽으로는, '학부 2학년부터 교내 카페 매니저 2년 + 외주 디자인 에이전시 인턴 2개월'에서 사람의 결정 호흡을 가까이서 본 시간이 가장 큽니다. 카페에서는 평일 평균 240명 결정의 결을, 외주 인턴에서는 시안 한 컷의 결정 결을 손에 익혔습니다.
강점 2: 고객 호흡 맞추기 — 고객의 결정은 단기와 장기 두 결로 갈리는데, 본인이 카페 매니저로 일하며 단골 60명의 결정 패턴(요일·시간·메뉴·결정 속도)을 표로 본 결이 있어, 같은 결을 지점영업의 카드 운영에 그대로 옮길 수 있다고 봅니다.
강점 3: 팀 운영 보조 — 학부 4학년 동아리 회장으로 18명 팀의 운영을 1년간 했고, '주간 30분 회고·격주 임원 회의·분기 KPI 카드 운영' 세 가지로 팀의 결정 호흡을 또렷이 만든 결이 있습니다. 지점영업은 본인 단독이 아니라 지점장·동료·본사가 같은 결을 보는 자리라, 그 결을 본인이 챙기는 결이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