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세포 면역 연구 실무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방법론 접근을 학습 기반으로 솔직히 1인칭 푼다.
그 세포 면역 연구를 실무로 수행해본 경험은 제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연구 방법론을 어떻게 잡을지는 학부 경험으로 생각해본 게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방법론은 "무엇을 밝히려는지"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질문이 또렷해야, 어떤 실험으로 확인할지가 정해진다고 이해합니다.
제가 학부 실험에서 방법부터 정하고 시작했다가, 정작 무엇을 보려는지 흐려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로 저는 연구는 질문이 먼저, 방법은 그다음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그 세포 면역 연구도 밝히려는 기전을 또렷이 정하고, 그것을 확인할 실험을 설계하는 흐름이라고 봅니다. 전문 연구 경험은 부족하지만, 이 방법론의 원칙을 토대로 입사 후 깊이를 채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