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Automate 흐름 구성과 Copilot Studio 봇 빌드로 업무 자동화 경험 결
Power Automate를 처음 사용한 것은 반복적인 이메일 처리 자동화 실습에서였습니다. 특정 키워드가 포함된 메일이 오면 자동으로 분류해 팀 채널에 알리는 흐름을 코드 없이 구성할 수 있어, 노코드 도구의 실용성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Microsoft Copilot Studio는 챗봇 프로토타입 과제에서 사용했습니다. 토픽 설계와 대화 흐름 분기를 시각적으로 구성할 수 있고, Power Automate 흐름과 연결하면 봇이 실제 데이터를 조회해 응답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두 도구를 함께 쓰면 데이터 조회·처리·응답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개발 없이도 빠른 프로토타이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복잡한 예외 처리나 커스텀 로직이 필요한 경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도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