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잠재고객을 처음으로 직접 발굴해 본 것은 영업 보조 인턴 기간이었습니다. 당시 팀에서 잠재고객 리스트를 만들 때 업종과 규모만 보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었는데, 저는 최근 채용 공고와 뉴스 동향을 함께 보면 실제 구매 의향이 높은 시점을 포착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예를 들어 신규 세일즈 직원 채용 공고를 낸 회사는 영업 도구에 관심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 기준으로 리스트를 좁혔더니 첫 응답률이 눈에 띄게 올라갔습니다. 잠재고객 발굴은 많은 수보다 타이밍이 맞는 대상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도 리드 발굴 시 고객의 변화 신호를 먼저 찾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