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우선순위·진행 상태 분리 관리로 중요 업무 집중
체계적으로 업무를 관리할 때 저는 일정·우선순위·진행 상황 세 가지를 분리해서 관리합니다. 일정은 캘린더 기반으로 고정하고, 우선순위는 매주 월요일에 이번 주 가장 중요한 3가지를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진행 중인 작업은 노션이나 트렐로에 상태를 기록해 어디서 멈춰 있는지 한눈에 보이게 합니다.
이 세 가지가 분리되자 급한 일에 끌려다니지 않고 중요한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었습니다. 도구가 중요한 게 아니라 무엇을 왜 관리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먼저라는 걸 경험했습니다.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빠져 있으면 먼저 그것부터 정리합니다. 기준이 있으면 어떤 도구도 잘 쓸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