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의 중요성 중심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말을 잘 하는 것보다 상대의 말을 제대로 듣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제가 먼저 결론을 내려버리는 바람에 팀원이 다른 의견을 말하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그 팀원이 처음부터 다른 방향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걸 알았고, 그때 제대로 들었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왔을 거라는 생각에 반성했습니다. 이후로 상대가 말을 마칠 때까지 기다리고, 요약해서 되묻는 방식을 의식적으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