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때 열화상 카메라 점검 보조를 처음 경험한 내용 중심
현장 실습 때 선임 분이 열화상 카메라로 배전반을 점검하는 과정을 옆에서 처음 봤습니다. 눈으로 보면 멀쩡한 차단기인데 카메라 화면에서 특정 단자 부근이 주변보다 15도 이상 높게 나오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게 접촉 불량으로 인한 발열이었고, 방치하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육안으로는 절대 못 찾았을 이상 징후를 장비 하나로 찾아낸다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그 경험으로 비접촉 진단 장비가 예방 정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느꼈습니다. 이 경험 덕분에 예방 정비에서 진단 장비가 얼마나 핵심인지 직접 느꼈습니다. 현장에서 어떤 장비를 언제 쓰는지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입사 후 점검 업무에 참여하면서 익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