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량·성능비 관리를 직접 해본 적 없음을 인정하고, 어떤 데이터를 볼지 학습 기반으로 1인칭 푼다.
발전량이나 성능비 데이터를 실무로 관리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면접을 준비하며 이 주제를 공부했기에, 제가 이해한 만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발전 설비의 성능을 보려면 실제 만들어낸 발전량과 함께, 그 조건에서 기대되는 발전량을 같이 봐야 합니다. 둘을 견줘야 "잘 돌고 있는지"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햇빛·온도 같은 환경 데이터도 함께 모아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졸업 프로젝트에서 작은 센서 데이터를 다룰 때, 환경 조건을 빼고 결과만 보다가 해석을 잘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로 저는 결과 데이터는 조건 데이터와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발전 데이터를 다루는 법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