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세 툴 중 현재 가장 익숙한 것은 AfterEffects로, 게임 UI 애니메이션과 홍보 영상 제작에서 주로 활용했습니다. 학교 영상 수업에서 컴포지션 구조와 키프레임 기반 타임라인 편집, 이펙트 레이어 적용을 배우면서 AfterEffects가 모션 그래픽과 컴포지팅 양쪽에서 강점을 갖는다는 걸 이해했습니다.
Photoshop은 게임 UI 에셋 제작과 컨셉 아트 색보정에 주로 사용하며, 레이어 블렌딩 모드와 스마트 오브젝트를 활용한 비파괴 편집 방식을 익혔습니다. 3ds Max는 학교 수업에서 기초 폴리곤 모델링과 렌더링을 배운 수준이지만, 3D 오브젝트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세 툴의 워크플로우를 연결해 에셋을 제작하는 파이프라인 감각을 익히고 있습니다. 도구 숙련도는 사용하면 빠르게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3ds Max 역량을 실습을 통해 빠르게 보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