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iOS와 Android 네이티브 플러그인을 직접 개발한 경험은 없지만, 학교 모바일 개발 수업에서 Unity와 네이티브 코드를 연결하는 방식(iOS: ObjC/Swift 브리지, Android: JNI 또는 AAR 패키지)을 배웠습니다. 네이티브 플러그인은 Unity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OS 수준 기능(푸시 알림, 카메라, 센서)에 접근할 때 사용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특히 iOS와 Android의 플러그인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플랫폼별로 분기 처리를 명확히 해두면 예상치 못한 동작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Unity에서 제공하는 공식 Plugin Inspector 설정으로 각 플랫폼에 포함할 파일을 지정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에셋 스토어의 오픈소스 플러그인 코드를 분석하면서 구조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직접 구현보다 기존 라이브러리를 잘 활용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티브 플러그인 개발 역량을 실무를 통해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