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Build Pipeline에 대한 이해를 실제 프로젝트에서 활용한 것은 학교 팀 프로젝트에서 Unity Cloud Build를 설정해 팀원이 자동으로 최신 빌드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성했던 경험입니다. 매번 한 사람이 수동으로 빌드를 전달하던 방식에서 Git 푸시 시 자동 빌드가 생성되는 방식으로 바꾸면서 팀 작업 속도가 눈에 띄게 올랐습니다.
빌드 시 사용된 에셋 번들 구조와 Addressables 설정이 최종 용량과 로딩 속도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이해했습니다. 플랫폼별(iOS, Android, PC) 빌드 설정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Build Settings를 버전 관리에 포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Jenkins나 GitHub Actions를 활용한 CI/CD 파이프라인 구성에도 관심이 있어 기초 설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동화된 빌드 환경은 개발 속도와 품질 모두에 기여한다고 생각합니다. Build Pipeline 역량을 실무에서 더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