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3rd Party 플러그인을 관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버전을 명시적으로 고정하고, 업그레이드는 의도적으로 수행하는 것입니다. 학교 프로젝트에서 자동 업데이트로 플러그인 버전이 바뀌면서 기존 기능이 깨진 경험을 통해, 버전 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배웠습니다.
package.json이나 Packages 폴더에 정확한 버전을 명시하고, 변경 시 팀원에게 공유하는 방식을 실천합니다. 플러그인 도입 시 README와 라이선스 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장기 사용 가능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의존성이 많아질수록 관리 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에, 직접 구현 가능한 간단한 기능은 플러그인보다 내부 코드를 선호합니다. 플러그인은 편리함을 주지만 책임도 함께 가져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신중하게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