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리소스 의존성 파악 → 버퍼 포함 마일스톤 설정 → 주간 상태 체크 루틴
아트 리소스 일정을 관리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건 어떤 리소스가 다른 작업의 선행 조건인지 의존성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UI 개발이나 QA가 특정 이미지 에셋에 묶여 있으면, 그 에셋이 늦어질 때 연쇄 지연이 생깁니다. 수업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서 캐릭터 스프라이트 → UI 적용 → 테스트 순서로 의존성을 정리하고 각 단계에 여유 일정을 넣었습니다.
아트 작업은 수정 횟수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첫 납기보다 검토·수정 반영까지 포함한 완료 기준을 잡는 게 중요했습니다. 주간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체크인을 짧게 유지하면서 막히는 부분을 일찍 파악했습니다. 일정이 밀릴 것 같을 때는 범위를 줄이는 협의를 일찍 하는 것이 전체 납기를 지키는 데 더 효과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