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화 결
긍정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실천하는 것은 불명확한 부분을 그냥 넘기지 않는 것입니다. 모호하게 이해한 채로 작업을 진행하면 나중에 더 큰 수정이 생깁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요구사항이 명확하지 않을 때 바로 질문하는 습관을 들였는데, 처음엔 너무 자주 묻는 것 같아 눈치가 보였습니다. 하지만 빠른 확인이 작업 후 수정보다 훨씬 효율적이라는 걸 반복 경험으로 알게 됐습니다. 또 의견을 전달할 때 이유를 함께 말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 방향이 더 낫습니다」보다 「사용자 관점에서 이쪽이 더 직관적입니다」처럼 근거를 붙이면 수용도가 높아졌습니다.
의사소통의 목적은 내 의견을 관철하는 게 아니라 팀이 더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