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와 버전 이력을 명확히 하고 검색 가능성과 보안 결도 챙기는 결
학과 산학 프로젝트에서 기술 설명서와 회의록을 관리했는데, 처음에는 파일명을 날짜만 붙여서 저장했다가 어떤 버전이 최신인지 구분이 안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v1.0_작성자_날짜 규칙을 정해 모든 파일에 적용했더니 누가 언제 수정했는지 바로 파악됐습니다. 변경이 생기면 이전 버전을 삭제하지 않고 별도 폴더에 보관해 두는 방식을 썼고, 이력이 남아 있어야 문제 발생 시 추적이 됩니다. 팀원이 찾기 어렵다는 피드백이 있어서 공유 폴더 구조와 명명 규칙을 팀 전체가 동의한 후 적용했습니다. 외부 참여자가 있는 자리에서는 접근 권한을 구분하는 게 기술 문서 보호의 기본이라고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