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조직문화와 연결된 성장 프로그램을 설계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구성원이 실제로 원하는 성장 방향과 조직의 목표를 연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목표와 조직 방향이 일치할 때 프로그램 참여도와 성과가 함께 높아진다는 것을 학교 조직행동론 수업에서 배웠습니다.
자기주도적 학습과 팀 단위 협업 프로그램을 병행하면 개인 역량과 팀 시너지를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설정하는 것이 지속적 개선의 전제 조건입니다. 단기 교육보다 현업에서 적용하며 배우는 방식이 더 오래 남습니다.
조직문화가 학습을 장려하는 환경이어야 프로그램이 살아남는다는 걸 이해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성장하는 조직이 지속 가능한 성과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