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마 변경 조용히 깨지는 문제를 알람 연결로 해결
데이터 아키텍처와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 경험은 주로 프로젝트와 인턴십을 통해 쌓았습니다. 아키텍처 측면에서는 수집 → 적재 → 가공 → 서빙 4단계 구조를 먼저 설계하고 각 단계에 맞는 서비스를 고르는 방식을 익혔습니다. 인턴십에서 Redshift 기반 DW에 데이터를 적재하는 파이프라인을 유지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연동 측면에서 어려웠던 것은 소스 시스템 스키마가 바뀌면 파이프라인이 조용히 깨지는 경우였습니다. 컬럼 타입이 바뀐 걸 모르고 적재하다가 집계 쿼리 결과가 이상해서 발견한 적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스키마 변경 알림을 적재 파이프라인에 연결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한계는 대규모 데이터 플랫폼의 전체 아키텍처 설계는 경험하지 못했고, 기존 시스템의 일부를 다루는 수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