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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중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저는 즉각적인 투명한 보고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문제를 혼자 해결하거나 덮으려 하기보다 책임 있는 구성원이나 기관윤리위원회에 먼저 알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연구 윤리 지침을 기준으로 어느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명확히 파악한 뒤, 수정 가능한 부분과 중단이 필요한 부분을 판단합니다.
투명성이 연구의 신뢰를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잘못을 감추면 더 큰 문제로 이어진다는 것을 경험에서 배웠습니다. 연구 윤리는 결과보다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험이 실무에서 실질적인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