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한 곳이 일관된 방향임을 보여주기
현재 제조·소재 분야 기업 3~4곳에 지원 중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비슷한 공정 기술을 다루는 중견 제조사 위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소재 공정 쪽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학부 졸업 연구에서 금속 열처리 실험을 4개월 동안 진행하면서부터였습니다. 그때부터 이쪽 분야 기업 위주로 지원 방향을 잡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업종 구분 없이 지원서를 넣었지만, 준비하면서 자기소개서가 점점 퍼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비슷한 기술 스택을 가진 기업군으로 좁혔습니다. 지원 과정에서 아직 최종 합격은 없고 일부는 서류 심사 중입니다. 이번 면접이 가장 기대가 크고, 준비를 가장 집중적으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