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 업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본인 시점으로 풀어낸다
근로복지 관련 업무를 저는 일하는 사람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받쳐 주는 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치거나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제도가 그 사람을 지켜 주는 것이 근로복지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때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일하다 다쳤을 때 어디에 어떻게 도움을 청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 저는 그런 제도가 있는 줄도 잘 몰랐습니다. 그 일을 겪고 나서, 저는 근로자를 보호하는 제도가 제대로 닿는 일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도가 필요한 사람에게 빠짐없이 전해지도록 돕는 일에 관심이 갑니다. 저는 근로복지가 어려운 순간에 곁이 되어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