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전 점검을 루틴화하는 접근
근무를 시작하기 전 장비 상태와 작업 구역 주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을 기본 습관으로 삼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로 공사 현장 보조를 했을 때 자재를 옮기다 바닥에 떨어진 공구에 걸려 넘어질 뻔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는 작업 시작 전 동선에 방해물이 없는지 먼저 살피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확인이지만 이 과정을 생략하지 않는 것이 사고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에도 매 근무마다 이 점검을 빠뜨리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