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한 즉시 담당자에게 알리고 정정 요청하는 것이 신뢰를 지키는 방식이라는 입장
지원서 내용이나 신체검사 결과가 사실과 다른 경우라면 즉시 담당자에게 알리고 정정 요청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발견 후 방치하면 의도치 않은 허위기재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전 지원에서 자격증 취득 연도를 잘못 기재한 것을 제출 후 발견한 적이 있었습니다.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오류 내용과 정정 사항을 바로 보냈고, 수정 처리가 완료됐다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작은 오류라도 먼저 알리는 것이 신뢰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정 요청 후 전형 진행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는 걱정이 없지 않았지만, 그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옳다고 판단했습니다.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오류도 솔직하게 알리는 것이 입사 후 업무 신뢰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