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해와 보안 인식으로 개선을 닫는 환자 데이터 결
환자 데이터를 직접 다뤄 본 경험은 없지만, 병원 원무 알바에서 접수 데이터 입력 자리를 맡았습니다. 그때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는 화면에서 바로 닫고 복사하지 않는 것을 선임에게 배웠습니다. 데이터 관리의 결을 분해하면 수집·보관·접근·폐기 네 자리로 나뉜다는 걸 이해하고 있고, 각 자리마다 규정이 다르다는 것도 압니다. 환자 데이터는 의료 정보라 민감도가 일반 개인정보보다 높다는 점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빠르게 처리하는 것보다 오류 없이 보안을 지키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개선 자리는 입사 후 기존 흐름을 파악하고 나서 제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