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프로젝트 경험은 없되 해외 협업 경험을 솔직히 1인칭으로 설명한다.
제가 본격적인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해 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다는 조건에는 해당하지만, 그것을 덮어놓고 경험처럼 말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학부 팀 프로젝트에서 저는 다른 나라 학생들과 협업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시차를 두고 화상으로 회의하며, 여러 나라의 작업 방식이 섞이는 환경을 겪었습니다.
그 협업에서 저는 한 번 문화 차이를 못 읽어 오해를 산 실패를 했고, 그 뒤로 상대 방식을 먼저 이해하려 했습니다. 해외 프로젝트를 직접 해본 적은 없지만, 낯선 환경에서 다른 방식의 사람들과 일해 본 경험은 토대가 되리라 봅니다. 새 환경에 대한 두려움 없이, 배우며 적응하는 게 제 강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