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경험을 직무 자리와 짝지어 짚고, 한계와 보완 동선으로 닫는 결
바이러스학 수업에서 바이러스 벡터와 VLP 기반 백신 원리를 공부했고, 실험실에서 세포 배양과 역가 측정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백신 연구 파트라면 세포주 유지·배양 최적화·정량 분석 자리가 실제로 쓰일 것 같아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무균 공정과 GMP 환경에서의 작업은 실험실 수준과 달라서 별도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는 걸 인지하고 있습니다. 협업 측면에서는 실험 데이터 공유 루틴을 만들어 팀원들과 일정을 조율한 경험이 있고, 공동 연구 운영 자리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부분인 규제 관련 실무 경험은 관련 가이드라인 자료와 강의를 통해 채우고 있습니다. 지금도 백신 분야에서 이론과 실무의 간격을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