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원리를 짚고 실제 어려움·해결 흐름으로 닫는 결
HTS와 HCS 스크리닝을 직접 수행한 경험은 없지만, 약물 타깃 발굴 수업에서 각 방법의 원리와 적용 사례를 학습했습니다. HTS는 활성 여부를 대량으로 빠르게 가리는 결에 강하고, HCS는 세포 영상 기반으로 형태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어 Hit 발굴의 정보량이 다르다는 걸 이해하고 있습니다.
화합물 라이브러리 규모와 플레이트 배치 설계가 결과 재현성에 영향을 준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수업 사례에서 어려웠던 자리는 False positive를 걸러내는 결이었는데, 단순 활성 수치만 보면 실제로 작동하지 않는 hit가 포함될 수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Counter assay와 selectivity 검증 결이 왜 hit 확인 이후에 필요한지를 그때 이해했습니다. 직접 경험이 없는 만큼 현장 프로토콜을 빠르게 익히는 자세로 들어가겠습니다. 스크리닝 결과를 해석하는 결은 도메인 지식과 통계 감각이 함께 있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