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 정의 과정과 기여 범위 명확화 중심
AI 기반 타깃 스코어링을 직접 구현한 경험은 없지만, 학부 연구실 인턴 기간에 기존 스코어링 결과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리한 자리가 있었습니다. 타깃 정의와 학습 데이터 준비 과정을 선임에게 배우면서 큰 줄기를 이해했고, 제가 손에 쥔 자리는 결과 데이터 전처리와 시각화까지였습니다. 결과 신뢰도를 잡는 자리도 의식했습니다. 모델이 반환한 점수가 외부 데이터와 어떻게 일치하는지를 교차 확인하는 과정을 보면서, 단일 검증만으로 단정하지 않는 결의 중요성을 이해했습니다. 타 직군과의 연계도 중요합니다. 데이터 분석 결과가 화학자·생물학자의 실험 우선순위 결정에 연결되는 자리였고, 숫자만 전달하지 않고 맥락을 함께 설명하는 방식이 협업 자리를 만든다고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