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광고홍보학을 부전공으로 공부하면서 PR 캠페인 기획·보도자료 작성·미디어 분석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 중 실습으로 가상의 스타트업 론칭 PR 플랜을 작성해 발표했고, 그 과정에서 타겟 미디어 리스트를 직접 구성하고 메시지를 다듬는 경험을 했습니다. 인턴 때는 마케팅팀에서 SNS 콘텐츠 기획·공지문 작성·행사 홍보 지원을 담당했습니다. 이 경험들을 통해 홍보는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누구에게, 어떤 타이밍에 말하느냐'가 효과를 결정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타겟 미디어와 메시지 최적화에 집중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홍보는 노출보다 적시에 맞는 사람에게 닿는 것이 핵심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