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서 협업 경험 + 소통 방식 + 성과 결
인프라 인턴 때 개발팀, 운영팀, 보안팀 세 팀과 동시에 작업을 조율해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각 팀이 사용하는 용어와 우선순위가 달라서 처음에는 소통이 어려웠습니다. 각 팀 담당자에게 미리 확인하고 공유 문서에 의사결정 내역을 남기는 방식으로 바꿨더니 오해가 줄어들었습니다. 개발팀은 배포 일정을 중심으로 보고, 보안팀은 변경 이력을 중심으로 보는 것을 알고 나서, 같은 정보를 각 팀에 맞게 다르게 전달하는 방식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팀마다 관심사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나서 협업이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팀 특성에 맞는 정보 전달이 다부서 협업의 핵심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