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경력 정확 기재가 면접관과의 신뢰 형성 시작점이라는 관점
서류 작성에서 자격과 경력을 정확하게 기재하는 것은 면접관과의 신뢰를 만드는 첫 번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취득한 자격증은 정확한 명칭과 취득 연월일을 확인해서 적어야 하고, 이름이 비슷한 자격증이 여럿 있는 경우 혼동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경력 사항은 실제 담당한 업무와 기간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막연하게 보조 업무라고만 적으면 면접관 입장에서 어느 수준의 경험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저는 지원서 작성 전에 직접 담당했던 업무를 목록으로 먼저 뽑아 보는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그러면 기재 내용이 사실에 근거하는지, 면접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스스로 확인이 됩니다.
서류에 적힌 내용은 면접에서 어김없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