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별 세정 도구 구분, 세정→헹굼→소독 순서 준수, 희석 농도 기준 적용, 건조까지 완료로 세균 번식 억제
세정 업무에서 오염과 세균을 예방하려면 세정 도구와 세정제를 용도에 맞게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식품 접촉면과 비접촉면을 구분해 다른 도구를 사용하면 교차 오염 위험이 줄어듭니다. 세정 → 헹굼 → 소독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 순서가 바뀌면 세정제 잔류나 소독 효과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정제 희석 농도를 지침에 맞게 맞추면 과용으로 인한 잔류 문제나 과소로 인한 세정 효과 부족을 모두 피할 수 있습니다. 세정 후에는 충분히 건조시키는 것도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데 중요합니다. 개인 위생 관리(손 씻기, 장갑 착용)를 기본으로 갖추면 도구의 세정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