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 ICD 코딩 경험을 중심으로 서술
저는 보건의료정보관리학과 재학 중 병원 의무기록팀에서 4주간 실습하며 실제 진단명을 ICD-10 코드로 분류하는 작업을 경험했습니다. 처음에는 유사한 질병 코드를 구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담당자의 피드백을 받아 분류 기준을 정리한 개인 노트를 만들어 반복 학습했습니다. 국가시험 준비 시에도 질병분류 과목이 가장 까다로웠는데,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에 대입해 이해하니 암기 효율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 경험이 정확한 데이터 관리가 핵심인 이 직무에 바로 활용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