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룬 장비를 구체적으로 나열하며 서술
저는 임상실습 중 일반 X-ray 장비와 CT 장비를 주로 다뤄봤습니다. 특히 CT 촬영에서는 조영제 사용 여부에 따라 프로토콜이 달라지는 점을 직접 경험하며 환자 상태에 따른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습니다. 한 번은 조영제 알레르기 이력이 있는 환자를 사전에 확인하지 못할 뻔한 상황에서, 문진표를 다시 한번 꼼꼼히 확인해 사고를 예방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으로 장비 조작 능력만큼이나 사전 확인 절차가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입사 후에도 이런 꼼꼼한 확인 습관을 유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