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로봇물리치료 장비를 뇌졸중 후 보행 재활 환자에게 적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환자는 편마비로 인해 독립적인 보행이 어려운 상태였고, 체중 지지 트레드밀과 로봇 보조 보행 훈련을 병행해 진행했습니다. 로봇 장비는 환자의 보폭과 속도를 설정값에 맞춰 반복 훈련시켜주기 때문에, 치료사가 수동으로 보조할 때보다 더 일관된 훈련량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세션마다 보행 패턴 데이터를 기록하면서 훈련 진행 상황을 수치로 확인했고, 이를 목표 설정에 활용했습니다. 로봇 치료는 치료 질을 높이는 보완 수단임을 배웠고, 이 경험을 앞으로의 치료 실무에 적극 적용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