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기간과 목표를 연결해 진정성 있게 전달
입사 후 첫 1년은 업무 흐름과 팀 문화에 적응하는 데 집중하고 싶습니다. 실수를 줄이고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으로 씁니다. 2~3년 차에는 담당 분야의 심화 자격을 준비하거나, 팀 내 특정 업무를 혼자 이끌어볼 수 있는 역할을 목표로 합니다. 이 계획을 세운 이유는, 실습 때 3년차 선생님이 신입 때보다 훨씬 여유 있게 업무를 처리하는 걸 보면서 3년이 변곡점이라는 인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월별 자기 점검 노트를 쓰면서 실제로 목표 대비 얼마나 가고 있는지 기록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막연한 의지보다 구체적 기록이 성장을 실제로 만든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