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프로젝트로 경계 인식과 성장 방향 수립 결
최근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처음 혼자 프로젝트를 끝냈을 때의 경험입니다. 팀 없이 기획부터 발표까지 모두 혼자 책임졌는데, 예상보다 잘 된 부분도 있었지만 놓친 부분도 많았습니다. 결과보다 그 과정에서 내가 어디서 멈추는지 처음으로 선명하게 본 경험이었습니다. 혼자 해봐야 내 실제 역량의 경계를 알 수 있다는 것을 그때 배웠습니다.
혼자 책임지는 경험이 역량의 실제 경계를 알게 해줍니다. 그걸 알아야 다음에 어디서 더 노력해야 하는지도 보입니다. 자기 역량의 경계를 아는 것이 다음 성장 방향을 잡는 출발점입니다. 혼자 해보는 경험이 협업 역량과 자기 역량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