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인재상을 알고 본인과 연결 짓는 방식 서술
GS리테일의 인재상은 '도전, 협력, 신뢰' 세 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 제가 가장 공감한 건 '협력'입니다. 리테일 비즈니스는 한 사람이 뛰어나다고 되는 게 아니라, 매장 운영·물류·마케팅·IT가 촘촘하게 맞물려야 고객 경험이 완성되는 구조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학교 팀 프로젝트에서 맡은 역할 외에 다른 파트가 막히는 걸 먼저 도운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한 사람이 채운 빈틈이 팀 전체 결과에 영향을 준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그 감각이 리테일 환경에서도 똑같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전과 신뢰 역시 제가 지향하는 방향이고, 특히 신뢰는 행동이 일관될 때 쌓인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인재상을 외운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방향이 제가 일하고 싶은 방식과 맞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