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학부·생활) → 지역 이해(대덕·정출연) → 장점 4가지 → 장기 계획(3·5·10년)
제가 희망 근무지를 모두 대전으로 적은 이유는 '본인의 학습·연구·생활 결이 대전과 가장 밀접한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선택 이유 쪽으로는, 본인이 학부 4년을 대전 소재 대학(KAIST/충남대 등 결)에서 보냈고, 졸업 후에도 대전 연구단지의 결을 손에 더 박고 싶다는 결이 또렷했습니다. 본 회사의 대전 사업장은 '본인이 닿고 싶은 R&D 도메인이 가장 깊은 자리'라는 결도 같이 있습니다.
지역 이해 쪽으로는, 대전은 '대덕연구단지·KAIST·정부출연연 25곳·바이오/소재/반도체 산학 생태계'가 한 곳에 묶여 있는 결입니다. 그 결은 본인이 닿고 싶은 학회·세미나·산학 프로그램 결과 같은 좌표에 있어, 분기마다 외부 결을 채우기에 가장 빠른 자리입니다.
근무 장점 쪽으로는, 본인의 결로 보면 '본 회사 R&D 중심지·거주 인프라 안정성·다른 대도시 대비 출퇴근 호흡 짧음·학부 커뮤니티 결의 지속 가능성' 네 자리가 큰 강점입니다.
장기 계획 쪽으로는, '3년 차에 본 회사 대전 R&D 한 도메인을 본인 이름으로 닫는 결·5년 차에 학위 결로 옮겨가는 자리·10년 차에 본 회사 R&D-사업화 결을 잇는 자리'입니다.
다른 근무지를 빈칸으로 둔 이유는, 양보하지 않는 결로 다른 자리를 비워둔 게 아니라, 본인의 호흡과 가장 가까운 자리를 정직하게 적어둔 결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