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센터 근무를 목표로 세운 자기개발 계획 설명
외상센터 근무를 목표로 현재 몇 가지 자기개발 계획을 실행 중입니다. 첫째로 외상 처치 관련 자격 과정을 순차적으로 이수하고 있고, 올해 안에 한 단계 더 높은 과정을 수료할 계획입니다. 둘째로 외상 관련 최신 가이드라인과 논문을 월 2편 이상 읽는 루틴을 만들었는데, 처음 한 달은 논문 읽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한 편은 정독, 한 편은 핵심만 파악하는 방식으로 조정했더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로 응급 술기 연습을 위해 시뮬레이션 센터를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단기 목표보다 꾸준히 쌓아가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