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 공공사업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비슷한 공공·협력 사업 경험을 1인칭으로 푼다.
응급의료 관련 공공사업에 참여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전제는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동아리에서 공공 기관과 함께한 행사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거기서 저는 진행 상황을 모아 정리하고, 빠진 곳을 챙기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처음엔 제가 각자 알아서 하겠지 하고 두었다가, 한 부분이 비어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 뒤 저는 전체 할 일을 표로 정리해, 누가 어디까지 했는지 한눈에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응급의료 공공사업도 여러 주체가 함께 움직이는 일이라, 진행을 꼼꼼히 챙기고 빈틈을 메우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이해합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공공사업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