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보조사업 기술 지원 실무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비슷한 지원·도움 경험을 1인칭으로 푼다.
정부 보조 사업에 기술 지원을 실무로 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동아리에서 다른 팀의 기술적인 어려움을 도와본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엔 제가 제 방식대로 "이렇게 하면 된다"고 답만 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 팀이 왜 그런지 모른 채 비슷한 문제에서 또 막혔습니다.
그 실패 뒤 저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함께 설명하며 도왔습니다. 그러자 그 팀이 다음엔 스스로 풀었습니다. 기술 지원도 답만 던지는 게 아니라, 받는 쪽이 이해하고 스스로 할 수 있게 돕는 일이라고 이해합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기술 지원 방식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