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윤리 기준 유지 + 모호한 상황은 상급자 확인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기 위해 가장 먼저 주의하는 것은 의료인으로서의 기본 윤리 기준을 일상에서 지키는 것입니다. 규정을 외우는 것보다 환자와 동료를 대하는 태도 자체가 윤리적이어야 한다는 것이 제 출발점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처방이나 기록에서 정확성과 투명성을 유지하는 것, 면허와 관련된 교육 이수를 빠트리지 않는 것이 현재 실천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모호한 상황에서는 혼자 판단하기보다 상급자에게 먼저 확인하는 방식을 씁니다.
솔직히 모든 결격 조항을 완벽하게 기억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지원하는 기관의 공고를 매번 재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고, 모르면 확인하는 것이 오판보다 낫다는 원칙을 유지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