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로서의 직업의식에 대한 본인 생각과 유지 방식
치위생사로서의 직업의식은 환자의 구강 건강을 지키는 것이 본인 역할이라는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처방된 처치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서, 환자가 내원하지 않는 시간에도 구강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직업의 본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의식을 유지하기 위해 임상 실습에서 각 환자의 구강 상태가 저번 내원과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매번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처치가 반복될수록 루틴에 익숙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환자에게는 매번이 처음인 경험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직업의식은 큰 결단보다 매일의 태도에서 드러난다는 것이 경험을 통해 갖게 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