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동기 정직·직무 연결·조정 의지 세 축의 장애인 지원 결
이 직무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장애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이 일을 잘 해낼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등록 장애인이라는 조건이 지원의 계기가 됐지만, 최종 결정은 직무 내용과 본인의 역량이 맞는다는 판단에서 나왔습니다. 의료 현장에서의 경험과 관심이 이 직무와 잘 연결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습과 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이 이 역할에서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것이라고 봤습니다.
장애인 우선 채용 제도가 기회를 열어줬고, 그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은 갖추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일부 환경 조건에서는 조정이 필요할 수 있지만, 그 부분은 입직 후 팀과 솔직하게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 직무가 성장과 기여 모두에 맞는 적합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