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후 1년 동안 구체적으로 달성하고 싶은 목표
입사 후 첫 1년 동안의 목표는 업무 흐름 전체를 스스로 파악하고, 지시 없이도 처리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모든 업무를 지시에 따라 처리하는 단계에서 시작하지만, 1년 이내에 일반 업무는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는 수준이 되고 싶습니다.
업무 일지를 매일 짧게 작성해 반복하는 실수를 줄이는 방식을 유지할 계획이고, 분기마다 현재 역량을 스스로 점검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합니다. 팀 기여 측면에서는 요청이 없어도 팀원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발견하면 먼저 돕는 방식으로 협업 신뢰를 쌓겠습니다.
1년 후에는 새로 입직하는 사람에게 업무를 안내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 것이 구체적인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