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답변 1
약 82초
구체성 부족 경험 + 개선 방식 중심으로 푸는 결
지원서를 작성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추상적인 표현 대신 구체적인 경험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하다, 책임감이 강하다, 소통을 잘 한다는 표현은 누구나 쓸 수 있어서 차별화가 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고,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를 짧게라도 담으면 읽는 사람의 머릿속에 장면이 그려집니다. 저도 처음 지원서를 쓸 때 여러 역량 키워드를 나열하는 방식으로 썼다가, 멘토님께 어떤 근거로 그 말을 하는지 물어봤을 때 바로 대답이 안 됐습니다. 그 이후로 쓴 문장마다 그 근거는 무엇인가를 스스로 물어보는 방식으로 고쳤습니다. 또 채용 공고를 꼼꼼히 읽고 회사가 원하는 것과 내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먼저 정리한 뒤에 쓰면 방향이 잡힌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