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실습실 냉방 장애 보고 경험 — 담당자 연락과 임시 대응
조교 보조로 근무하던 중 실습실 에어컨이 갑자기 작동을 멈추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수리하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담당 시설팀에 즉시 연락하고 그 사이에 창문을 열어 환기를 유지하는 임시 대응을 했습니다.
수업 중이라 학생들이 불편함을 호소했는데, 「현재 파악 중이고 시설팀이 출동 예정」이라고 안내하니 분위기가 안정됐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만큼 상황을 투명하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냉난방 설비 자체를 수리한 경험은 없어서, 실무에서는 전문 기술을 더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