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경험 한 가지로 시작하는 결
학과 행사에서 3일간 진행한 웰컴 키트 배부를 맡았을 때입니다. 저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역할을 나눴고, 첫날엔 동선 안내를 빠뜨려 줄이 길어졌습니다. 그때 제가 먼저 대기 구역을 다시 정리하고, 한 명은 명단 확인, 한 명은 물품 전달로 바로 나눴습니다. 이후에는 시작 전에 동선과 멘트를 10분씩 맞춰 보고 들어갔습니다. 그 뒤로는 인원이 몰려도 혼선이 줄었고, 지금도 새 일을 맡으면 먼저 현장 흐름부터 확인하는 편입니다.